Space Information
직선 위주의 매스와 그리드가 대비되도록 자연스러운 식재와 수공간을 마련했다. 연구동1(인공의 틈으로 빛을 비추다)은 남북 사이에 계획된 아트리움을 전층으로 관통시켜 실내로 빛이 유입된다. 연구동2(인공의 틈으로 숲을 끌어들인다)는 보이드 공간의 천창을 통해 유입된 자연광을 1층 공용부분까지 확산시켜 답답할 수 있는 공용부를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만든다. 컨벤션홀(인공의 틈으로 물이 흐르다)에는 외부에 반사연못을, 내부는 실내 수공간을 계획했다. 실험동(인공의 틈이 쇠를 가르다)은 외관의 갈라진 틈으로 환기구를
계획해 시각적으로 큰 매스를 분절시키는 효과를 준다.
송도 포스코 R&D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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