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규 대표는 1989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1년 입사하여 30여년간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 엔지니어링 센터’, ‘삼성생명 북경오피스’, ’삼성반도체 평택공장’,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등 업무시설과 교육연구시설, 첨단산업시설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건축설계 외 마케팅, 경영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후 하이테크사업부장, 건축설계사업부장을 역임하며 경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안정적 성장을 견인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과 산업생태계에서 설계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하여 미래건축 혁신리더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오늘날 프로젝트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삼우 최고의 전문가들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폭넓은 통찰력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다양성과 전문성이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역량은 삼우의 글로벌 경쟁력을 성장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건축설계사업부장 (겸)설계3본부장
김상준 전무는 고려대학교 및 동대학원을 졸업후, 25년 넘게 오피스, 대학, 연구소, 전산센터,
헬스케어/라이프사이언스 시설을 설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우리금융상암센터, 고려대 하나스퀘어 및 100주년기념관, 슈어소프트테크 지란지교 사옥, 삼성디스플레이리서치,
삼성생명 서소문빌딩, 카카오데이터센터, 캐피털랜드 고양 데이터센터, 송도 세브란스병원, 삼표 복합개발 등이 그의 작품이다.
현재 건축설계사업부장으로서 국내외 건축주들의 복합적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딩하고 있다.
2014년 뉴욕스튜디오를 맡아 한국유엔대표부 대사관, 카타르 도하호텔 현상 1등 당선 등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딩하였고,
이런 경험을 살려, 쿠웨이트 대사관, 르완다 대학교, 파키스탄 카라치 IT Park, 미얀마 정통부 전산센터, 램리서치 연구소 등 다양한 해외 건축주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LEED AP인 김상준 전무는 다양한 친환경 설계에도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하이테크설계사업부장
이의석 전무는 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후 삼우 하이테크 사업부에 입사하여 20년 넘게 하이테크 설계 분야만을 담당한 하이테크 설계 전문가이다.
마스터 플랜에서부터 FAB동, UTILITY동, 변전소, 연구동, 복지동, 물류센터 등 FAB동에서 부속동에 이르기까지
하이테크 산업시설 내 필요한 모든 시설물의 설계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산업시설의 ONE STOP SERVICE를 제공한다.
주요 실적으로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 중국 서안 사업장, 삼성전자 화성 14,15,16라인, 기흥LSI연구동, 테크윈 판교R&D센터, 항공우주산업WING RIB공장, 엑손모빌BSF구미사업장, 신성솔라에너지2라인 등이 있다.
미래사업부장 (겸)CSO
김동훈 전무는 삼우의 신성장 동력인 FIT 솔루션과 모듈러 등 Tech-based 사업 확장,
그리고 밸류애드(Value-Add) 사업 및 전략 투자를 총괄하는 미래사업부를 이끌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과정을 마친 후, 초고층 빌딩 연구를 바탕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IIT)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시카고 소재 설계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2003년 삼우에 입사했으며, 스마트빌딩 전문가로서 다수의 오피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축적하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팀장, 기획팀장, 건축설계본부장, 전략사업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해외 전략 수립과 글로벌 인재 확보에도 기여해왔다.
ENG사업실장
심지택 전무는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사과정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삼우에서 현재까지 30여년을 근무하며 문화시설과 업무시설, 판매시설 및 고급 주거시설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제주신라면세점,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미술관 리움 등이 있으며 한옥전문가, 설치작가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고급 주거 및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등을 완성하였다. 다양한 시설의 리모델링 설계를 통해 얻어진 경험으로 건축주들에게 여러 방면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축주가 추구하는 바를 완성도 있는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영지원실장
임형준 상무는 삼성물산에서 20년간 근무하며 재무, 경영관리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동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여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주력하며 글로벌 건축그룹으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설계1본부장
강지윤 상무는 미국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건축과 미술을 전공하였고, 삼우에서 20년 넘게 다양한 프로젝트의 설계와 기획을 수행해 왔으며, 인사,
해외영업 및 영업기획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사업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초고층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업무, 문화 및 집회시설 등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를 리딩하였으며, 삼표 성수 683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비롯해 미국 테일러 오피스,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풍문고등학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초삼성타운 등 다수의 대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복합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완성도 제고와 장기적 사업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계2본부장
신영철 상무는 1998년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2004년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같은 해 삼우에 입사한 이래로 ‘가천대학교 가천관’, ‘성남 시청사’, ‘대구 삼성창조캠퍼스’, ‘한국은행 경기본부’, ‘한국은행 강남본부’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공공업무시설과 첨단연구시설 설계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건축설계 외 경영기획, 인사관리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통한 사업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건축주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성공적인 사업 성공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업계 리더로서 미래 건축문화를 선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설계4본부장
박상돈 상무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삼우에 입사하여 건축설계, 기술연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한국예술학교, 삼성 호암관 리노베이션, 한국잡월드, L&B타워, 전주KBS방송국, 연세경영관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설계 전문성을 키우고 설계 표준화, 디자인 가이드 등을 수립하여 설계ENG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였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미래형 스마트 주거공간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도시, 자연이 조화로운 도시재생 프로젝트에도 집중하고 있다.
하이테크1본부장
박수용 상무는 산업플랜트 설계 전문가이다. 삼우에 입사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등 하이테크 FAB설계의 전기 설계와 시스템 엔지니어링과 초고압 설계까지 하이테크 FAB에 특화된 설계전문가이다. 또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평택 단지와 미국 테일러 단지의 대형 프로젝트 총괄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는 하이테크 1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실적으로 삼성전자 기흥 시스템LSI, 화성 10,11,12,13,17라인, 평택 P2, P3라인, EUV라인, 미국 오스틴 사업장과 테일러 T1라인 등이 있다.
하이테크2본부장
이성수 상무는 2000년 산업시설 전문사에 입사하여 설계 실무 기본기를 익히고,
2006년 삼우설계에 입사하여 약 20년간 하이테크 설계 분야를 전담하여 수행한 하이테크 설계 전문가이다.
특히, 반도체 FAB은 기획부터 준공까지 다수의 설계 수행 경험을 통한 전문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설계를 제공하고, 발주처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실적으로 삼성반도체 국내(화성 15,16,17 라인 및 평택 P4, P5 라인, 천안 S라인) 및 해외(소주 B, E라인 및 서안 X1, X2라인) 단지의 마스터플랜,
FAB 및 부대시설 설계 등이 있다.
하이테크3본부장 (겸)HT전략T/F장
김민영 상무는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삼우설계에 입사하여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하이테크분야에서만 설계,
기술개발 및 사업기획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
삼성그룹 생산단지의 마스터플랜부터, 클린룸 생산시설, Utility 공급시설, 부대시설, 첨단연구시설 등의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OSAT/장비공급사, 바이오/제약사 등과 같은 클린룸 기반의 제조/연구시설과 모빌리티, 미래 에너지 분야 생산시설까지
확장하여 산업 플랜트 전반으로 설계범위를 넓혀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참여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화성 MR2동, 16라인, 기흥 SR3동, 중국 시안 X1라인 및 쑤저우 조립라인, 베트남 SEVT단지 M/P, 테크윈 판교 R&D Center 및
창원 생산공장,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Wing-Rib공장, Amkor Technology 송도테스트동, PSK 용인제조센터,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 등이 있다.
미국사업팀장
유영범 상무는 2000년 인하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였다. 삼우에 입사한 이래로 삼성전자의 반도체공장을 주로 수행하였으며, 이외에도 데이터센터/연구소/아파트형공장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중국의 시안 단지, 국내의 평택 단지, 미국의 테일러 단지 등 국내외 반도체 산업단지의 마스터플랜부터 생산시설의 준공까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척하고 완성하며, 현지의 해외설계사와 협업하는 분야에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 시안의 X1라인으로부터 평택의 P1~3라인을 거쳐 테일러의 T1라인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기술을 답습하지 않고 매 프로젝트마다 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의 효율을 높이는 신기술의 개발함으로써 첨단 클린룸 시설의 점진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사업1본부장
박기한 상무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입사하여 기획, 인사, 경영관리등 고른 경험을 쌓았고,
삼우로 자리를 옮겨 그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우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사업2본부장
최우성 상무는 미래사업2본부장으로 부동산개발, 공간기획컨설팅, 시니어Biz 관련 신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건축학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하였다. 2005년 삼우 입사 이후, 건축설계, 글로벌마케팅, 경영관리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쌓았다.
전문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기획팀장, 신사업추진팀장 등 주요 부서의 리더를 역임하였다. 특히 2024년 공간신사업팀장을 맡아 성수 Po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삼우가 Value-add 개발사업으로 업역을 확대하는데 기여하였다.
삼우가 차별화된 공간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부동산솔루션사로 성장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ENG팀장
송명규 상무는 첨단 산업시설의 유틸리티 설계 전문가이다.
1996년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국내외 산업플랜트의 설계 및 시공에 참여하였고,
2005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 입사하여 반도체, 배터리 등 FAB 유틸리티 공정, 배관 설계를 담당해왔다.
특히 삼성반도체 FAB은 기획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의 설계 경험을 다수 수행하여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주처의 신뢰를 꾸준히 받아왔다.
주요 실적으로 삼성반도체 15,16,17라인, 평택사업장, 삼성SDI 가천 배터리 사업장, 엑슨모빌 구미 BSF 공장 등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는 건축설계의 ENG팀장으로서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ENG 분야의 수행 리더십을 제고시키고, 설계 프로세스 및 QA/QC 업무의 디지털 전환에 힘쓰고 있다.
솔루션비즈팀장
정용식 상무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삼우의 친환경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2009년 동아시아 최초 LEED Platinum 인증을 획득한 삼성그린투머로우 제로에너지하우스를 시작으로 건축물과 관련된 친환경 기술 에너지 저감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확보하였으며 한국에너지공단 울산 신사옥 첨단 에코에너지 R&D 센터 태국 Magnolia Zero Energy House, Naver 1784 등과 같이
건축 설계와 친환경 기술이 접목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그 결과 건축문화대상 BCI Green Design Awards 등을 수상하였다.
건물 에너지, CFD, 연돌 저감, 더블스킨 등과 같은 다양한 건축물의 성능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관련된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LEED AP, Certified Passive house Designer 등 친환경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친환경 인증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삼우의 친환경 설계 전문가로써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분야로 업역을 확대 하고 있으며 건축물의 탄소중립과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건축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안전보건관리팀장
강경태 상무는 삼우에서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모듈러 Project를 중심으로 안전관리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건축환경 분야의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95년도에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26년간 국내외 현장과 본사에서 건설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기술팀에서 근무하면서 버즈 칼리파, 동대문 DDP등 초고층, 비정형 커튼월 분야의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건축설계, 구조, 방수, 단열, 외장 기술 엔지니어링을 총괄하는 ENG팀을 맡아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과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 전사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과 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AIO
남효승 상무는 삼성물산에 23년간 근무하며 인천대교 사장교 설계를 맡았고, 마이닝 신사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신규 고객 및 프로젝트를 발굴함으로써 호주 로이힐프로젝트(AU$ 5.9 billion)를 수주 및 수행하였다.
토목 해외 영업·입찰·견적 담당 상무로서 싱가포르, 호주, 홍콩, UAE, KSA 등 다수의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입찰하고 수주하였다.
또한, 2년간의 CIO 업무를 통해 IT 인프라를 최신 클라우드 기술로 전환하였으며, 삼성 그룹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ERP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를 수료하였고, 현재 건설환경공학부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현재는 CAIO로서 삼우의 기술 역량의 근간이 되는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AI로 전환하여 경영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정보보호센터장
주성원 상무는 정보보호센터장을 맡고 있고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보안 스타트업에서 보안제품 개발, SDS에서 전자 본사 정보전략 파견 시절 IT보안 담당자를, 미국(뉴저지) 데이터센터 보안주재원시절 보안업무 총괄, 통합보안센터에서 삼성 관계사 IT인프라 보안점검 및 컨설팅, 개인정보보호 등 25년간 다양한 보안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대내외 고객과 회사/임직원의 자산을 보호하여 비즈니스 Global 경쟁력을 확보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우의 프로젝트 매니저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성공적인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깊이 있는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고객과 사회에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리드합니다.